책소개
안녕하세요, 일상 속에 잔잔한 위로와 지혜를 전해드리는 서점결의 큐레이터입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하루하루 속에서 문득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거나 지친다고 느끼시는 3040 여러분께, 내면의 평온을 되찾아줄 아주 특별한 책을 소개해 드릴게요. 바로 『나는 어떻게 붓다가 되는가』입니다.
우리는 흔히 '깨달음'이나 '붓다'가 되는 일이 세속을 떠난 아주 특별한 사람들만의 이야기라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명상과 철학의 깊은 정수로 불리는 티베트 불교의 '족첸' 수행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이미 불성을 지닌 완벽한 존재로 태어났으며, 인간이자 동시에 붓다입니다." 그저 구름에 가려져 잠시 우리 안의 태양빛을 잊고 있을 뿐이라는 뜻이에요.
이 책은 우리가 애써 눈을 돌려 외면하고 있던 내면의 완전함을 깨닫게 해주는 롱첸파의 일곱 가지 마음 훈련법을 아주 부드럽고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실제로 이 책을 먼저 만난 독자분들은 평점 10점 만점을 주시며, "평범했던 나의 일상적 경험들이 온전함과 행복으로 가는 문이 되게 해주는 훌륭한 책"이라는 찬사와 긍정적인 리뷰를 남겨주셨답니다.
명상이나 불교 철학이 처음이신 분들도 전혀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도록 쓰여 있습니다. 서점결이 자신 있게 추천하는 이 다정한 책과 함께, 오늘 하루 내 안의 진정한 평온과 지혜를 깨워보시는 건 어떨까요?
출판일 2024년 10월 10일
출판사 불광출판사
저자 : 앤 캐롤린 클라인 (Anne Carolyn Klein)
앤 캐롤린 클라인은 미국 라이스 대학교 종교학과 교수이자 전 학과장입니다. 종교학자로서의 날카롭고 논리적인 지성과, 티베트 불교 명상 센터 '던 마운틴(Dawn Mountain)'의 창립자이자 공인된 마스터로서의 깊은 수행 경험을 두루 갖춘 분이죠. 복잡한 명상 철학을 현대인의 삶 속에서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 신뢰감 있고 다정하게 연결해 줍니다.
옮긴이: 유정은
번역을 맡은 유정은 님은 국내 최초의 마음챙김 명상 유도 앱 '마보(마음 보기 연습)'의 대표입니다. 구글 출신 엔지니어의 책을 통해 명상의 과학적 효과를 접한 뒤, 우리 마음을 건강하게 돌보는 명상 대중화에 앞장서고 계시죠. 덕분에 전문적인 지식이 우리에게 훨씬 더 편안하고 와닿는 언어로 잘 번역되었습니다.
목차
추천사 역자의 말 머리말 서론_큰 그림: 전체로의 귀환
Part 1_롱첸파의 일곱 가지 마음 훈련
일곱 가지 마음 훈련
일상적인 마음과 지혜의 마음
Part 2_마음 훈련의 폭과 깊이: 직메 링파와 롱첸파가 알려준 지혜, 핵심 수행, 그리고 족첸의 관점
완전함의 지평과 첫 번째 마음 훈련
두 번째와 세 번째 마음 훈련: 허위가 사라지고, 현실이 드러나다
보리심(보디치타): 상상력과 핵심 수행
길 위의 온전함: 중간 마음 훈련(4~6)에서의 자신감과 통합
일곱 번째 마음 훈련: 온전함과 감각
깨어남과 지혜로의 전환
열린 비밀, 열린 만다라
Part 3_롱첸파의 일곱 가지 마음 훈련에 대한 아좀 페일로 린포체의 해설 감사의 말 계보의 대가들 미주 참고문헌
반드시 참고해주세요!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주문조회, 마이페이지>취소/교환/반품 페이지를 통해서 하실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가능 시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상품 품절/지연
공급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반품/교환 시 6,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제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시 배송비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교환 진행 시 해당 제품의 재고가 부족할 경우 교환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타 도서로의 교환은 불가합니다.
모든 반품/교환은 상품 수령 후 환불 및 교환이 진행됩니다.
반품/교환 불가능한 사유임에도 반품/교환 신청으로 상품 반송 시 반품/교환 배송비의 3배가 부과됩니다.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에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에 가능합니다.
아래의 경우 반품/교환이 불가능합니다!
상품 수령 후 7일이 경과된 경우
상품의 사용감으로 정상적인 판매가 불가능할 경우
고객의 부주의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판매 시 반품/교환이 불가능한 상품으로 명시된 경우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책소개
안녕하세요, 일상 속에 잔잔한 위로와 지혜를 전해드리는 서점결의 큐레이터입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하루하루 속에서 문득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거나 지친다고 느끼시는 3040 여러분께, 내면의 평온을 되찾아줄 아주 특별한 책을 소개해 드릴게요. 바로 『나는 어떻게 붓다가 되는가』입니다.
우리는 흔히 '깨달음'이나 '붓다'가 되는 일이 세속을 떠난 아주 특별한 사람들만의 이야기라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명상과 철학의 깊은 정수로 불리는 티베트 불교의 '족첸' 수행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이미 불성을 지닌 완벽한 존재로 태어났으며, 인간이자 동시에 붓다입니다." 그저 구름에 가려져 잠시 우리 안의 태양빛을 잊고 있을 뿐이라는 뜻이에요.
이 책은 우리가 애써 눈을 돌려 외면하고 있던 내면의 완전함을 깨닫게 해주는 롱첸파의 일곱 가지 마음 훈련법을 아주 부드럽고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실제로 이 책을 먼저 만난 독자분들은 평점 10점 만점을 주시며, "평범했던 나의 일상적 경험들이 온전함과 행복으로 가는 문이 되게 해주는 훌륭한 책"이라는 찬사와 긍정적인 리뷰를 남겨주셨답니다.
명상이나 불교 철학이 처음이신 분들도 전혀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도록 쓰여 있습니다. 서점결이 자신 있게 추천하는 이 다정한 책과 함께, 오늘 하루 내 안의 진정한 평온과 지혜를 깨워보시는 건 어떨까요?
출판일 2024년 10월 10일
출판사 불광출판사
저자 : 앤 캐롤린 클라인 (Anne Carolyn Klein)
앤 캐롤린 클라인은 미국 라이스 대학교 종교학과 교수이자 전 학과장입니다. 종교학자로서의 날카롭고 논리적인 지성과, 티베트 불교 명상 센터 '던 마운틴(Dawn Mountain)'의 창립자이자 공인된 마스터로서의 깊은 수행 경험을 두루 갖춘 분이죠. 복잡한 명상 철학을 현대인의 삶 속에서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 신뢰감 있고 다정하게 연결해 줍니다.
옮긴이: 유정은
번역을 맡은 유정은 님은 국내 최초의 마음챙김 명상 유도 앱 '마보(마음 보기 연습)'의 대표입니다. 구글 출신 엔지니어의 책을 통해 명상의 과학적 효과를 접한 뒤, 우리 마음을 건강하게 돌보는 명상 대중화에 앞장서고 계시죠. 덕분에 전문적인 지식이 우리에게 훨씬 더 편안하고 와닿는 언어로 잘 번역되었습니다.
목차
추천사 역자의 말 머리말 서론_큰 그림: 전체로의 귀환
Part 1_롱첸파의 일곱 가지 마음 훈련
일곱 가지 마음 훈련
일상적인 마음과 지혜의 마음
Part 2_마음 훈련의 폭과 깊이: 직메 링파와 롱첸파가 알려준 지혜, 핵심 수행, 그리고 족첸의 관점
완전함의 지평과 첫 번째 마음 훈련
두 번째와 세 번째 마음 훈련: 허위가 사라지고, 현실이 드러나다
보리심(보디치타): 상상력과 핵심 수행
길 위의 온전함: 중간 마음 훈련(4~6)에서의 자신감과 통합
일곱 번째 마음 훈련: 온전함과 감각
깨어남과 지혜로의 전환
열린 비밀, 열린 만다라
Part 3_롱첸파의 일곱 가지 마음 훈련에 대한 아좀 페일로 린포체의 해설 감사의 말 계보의 대가들 미주 참고문헌
반드시 참고해주세요!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주문조회, 마이페이지>취소/교환/반품 페이지를 통해서 하실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가능 시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상품 품절/지연
공급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반품/교환 시 6,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제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시 배송비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교환 진행 시 해당 제품의 재고가 부족할 경우 교환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타 도서로의 교환은 불가합니다.
모든 반품/교환은 상품 수령 후 환불 및 교환이 진행됩니다.
반품/교환 불가능한 사유임에도 반품/교환 신청으로 상품 반송 시 반품/교환 배송비의 3배가 부과됩니다.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에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에 가능합니다.
아래의 경우 반품/교환이 불가능합니다!
상품 수령 후 7일이 경과된 경우
상품의 사용감으로 정상적인 판매가 불가능할 경우
고객의 부주의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판매 시 반품/교환이 불가능한 상품으로 명시된 경우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연관 상품

